신기한 움직이는 바탕화면







인터넷 웹서핑하다가 우연히 발견~!
제 컴퓨터 바탕화면은 원래 기본적으로 윈도우에 깔려있는 바탕화면 있잖아요.
초록색 들판에 파란색 하늘 있는 그거.ㅎㅎ
근데 신기한 바탕화면이 있는겁니다~!!!
수족관 같은곳에 물고기들이 막 헤엄치고 다니는 바탕화면이예요.
진짜 물고기들이 움직이면서 돌아다녀요,ㅎ
어항 하나 사서 둔 기분이었답니다.
지금은 제일 마지막 사진에 있는 바닷속 화면으로 설정해놓았는데, 돌고래가 헤엄치고 다닌답니다.ㅎㅎ
크리스마스볼(그 왜, 유리공 같은거 안에 작은 피규어들이 있고 흔들면 눈내리는 것 처럼 되는 장식물 있잖아요~)이
있는 바탕화면도 있고, 무튼 다양하니까요 아래 링크가서 받아서 쓰세요~ㅎㅎ

http://blog.naver.com/bomi1050/150111736319



움직이는 바탕화면대에 누워 있는 예쁜소녀 한명과 시중을 드는사람인듯 귀여운 하녀 두명이 옆에 있었고 멜슨도 곧 들어왔다. "자네, 에이린의 병을 알 수 있겠는가?" 희수는 에이린이라는 소녀의 이마에 손을 올려보았다.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녀중 한명이 희수에게 말하였다. "지금까지의 증상은 3일전 앓기 시작한 날부터 조금씩 열이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3일전에 구토를 한번하신후에 증상이 심해져서 식은땀이 나기 시작하면서 몸의 혈압이 조금씩 낮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최대한 따뜻하게 해드리고는 있지만 상황은 조금씩 안좋와지고 있습니다." '이거, 아무래도, 내가 아는 병이 맞는것 같은데, 희지도 예전에 비슷한 증상이 있어서 병원에 데리고 간후에 겨우 낳았지, 그 때문에 다신 그런일이 없게 치료법을 열심히 알아놓긴 하였지만, 만약 내가아는병이 아니라면? 아직 확실하지가 않아.' "저움직이는 바탕화면

기 복통이 오움직이는 바탕화면거나 설사를 하시지는 않으셨습니까?" 희수는 에이린이란 소녀의 얼굴에 흐르는 땀을 닦는 하녀에게 물었다. "아직 그런 증세는 안보이십니다만" "자네, 설마 내 딸의 병을 알아낸겐가?" '아직까진 안보인다 이건가, 흐음, 잠깐 내 생각이 맞다면 주방에 한번가봐야겠어.' "확실하진 않습움직이는 바탕화면니다만, 이 성의 주방을 볼 수 있을까요?" 멜슨은 고개를 심하게 끄덕거리며 말을 하였다. "그,그러게나, 이보게 한스" "예" 아까 희수를 안내했던 집사가 대답하였다. "이분을 주방으로 안내해드리게나" "알겠습니다." "한스가 안내해줄걸세나,아니 나도 같이 가지." "알겠습니다." 희수는 멜슨과 문밖으로 나온후 주방으로 향하였다. '만약 내가 생각한 병이 맞다면, 아마 주방에서 문제가 생겼을거야.' 희수가 띄자 한스라는 집사는 희수를 안내하여야 했기에 뛰어야했다. "헥헥, 이..이곳이 주방입니다." "알움직이는 바탕화면겠습니다,숨을 조금 고르시지요."

움직이는 바탕화면희수는 한스에게 살짝 미소를 지으며 말을 하였지만 로브로 얼굴을 가려서 한스는 희수의 미소를 보지를 못하였다. '흐음, 시설 자체는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 내 생각으로는 보관이나 조리시에 문제가 발생한것같은데.' 희수는 생각을 하며 주방으로 들어갔고 이내 멜슨이 주방으로 따라들어갔다. "저기 3일전에 요리를 하던 분들은 누구입니까???" "저,저희들입니다, 영주성의 주방은 5년전부터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희수에 대답에 주방에 있던 요리사 10명정도의 대표로 보이는 40대정도로 보이는 아저씨가 말을 하였다. "그 때 특이한 재료를 쓰셨습니까? 아니, 에이린님은 평소에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으셨나요??" "특별히 없는걸로 압니다만, 지금까지는 그런적이 없었습니다." "흠, 그렇군요. 그렇다면 음식종류에 대한건 아니겠네요." '일단 알레르기는 아니고 그렇다면..' "그럼 그 날 음식움직이는 바탕화면

이 상움직이는 바탕화면한재료가 있었나요???" 희수의 말에 뒤에있던 20대 초에서 중반으로 보이는 젊은 청년 하나가 나오면서 이야기를 하였다. "제이름은 베르 라고 합니다.. 그날 재료는 저와 제친구가 당담을 하였습니다만... 특별히 상하거나 이상한 점은 발견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재료 문제도 아니다.. 그렇다면..' "그럼 주방의 위생은 잘되고 있나움직이는 바탕화면요???" 그 때 멜슨이 희수에게 말을 하였다. "시드성의 주방은 위생이 상당히 깨끗한 편이라네... 또한 요리사들도 상당히 우수한 요리사들이라네... 아마 위생이나 요리사들때문은 아닌거같네만..." "그런가요? 그럼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어보죠, 이곳에서 지금 쓰는 물은 어디에서 가져다가 쓰며 그물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요?" "성의 뒤쪽에 있는 우물에서 끌어씁니다. 그리고 이뒤의 작은 연못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물입니다." 멜슨이 희수의 말에 답움직이는 바탕화면을 해주었다. "우물을 한번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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